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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등 14개 의약품 시판 허가

작성자 헬프트라이알 날짜 2022-02-03 17:47:23 조회수 220

[사진=헬스코리아뉴스 D/B]

 

[헬스코리아뉴스 / 박민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14개 의약품의 시판을 허가하고 25개 품목의 허가를 취하했다.

 

​위식도 역류질환을 치료하는 라베프라졸과 제산제인 탄산수소나트륨을 합친 복합제 6개 품목이 시판을 허가받았다. 영진약품 '라베뉴정20/500mg', 동화약품 '라베듀엣정20/500mg', 환인제약 '라베모어정20/500mg', 삼진제약 '라베올듀오정20/500mg', 동아ST '라비듀오정20/500mg', 일동제약 '라비에트듀오정20/500mg' 등이다. 이들 약물은 모두 영진약품이 위탁 제조한다. 해당 품목들은 지난해 12월 31일 10/500mg으로 시판을 허가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 새로운 용량을 추가로 허가받은 것이다. [관련 기사 참조]

일화는 '이뮤원주'(싸이모신알파1)을 전문의약품(제네릭)으로 허가받았다. 이 약물은 면역기능이 저하된 고령 환자의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시 보조요법으로 투여된다.

환인제약과 신풍제약은 제2형 당뇨를 치료하는 다파글리플로진 제제 '포사린정10mg'과 '신풍다파글리플로진정10mg'을 각각 전문의약품(제네릭)으로 허가받았다.

대웅제약은 비타민 E, B1, B6를 보급하는 '마그온플러스연질캡슐'과 비타민 E, B1, B2, B6를 보급하는 '마그온맥스비연질캡슐'을 각각 일반의약품(표준제조기준)으로 허가받았다.

이프로젠제약은 '보드란크림'(우레아)를 일반의약품(제네릭)으로 허가받았다. 진행성 지장각피증, 손·발바닥 각피증, 어린선 등에 효능이 있다.

알피바이오는 비타민A, D, E, B1, B2, B6, C를 보급하는 '파워골드연질캡슐'과 위장약 '일이관지사역산환'을 각각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받았다.

한편, 녹십자는 △센타민큐정 △멀티펜카타플라스마(펠비낙) △녹십자유로키나제주50,000단위 △녹십자유로키나제주20,000단위 △녹십자유로키나제주500,000단위(수출명:메디나제) △녹십자유로키나제주100,000단위 △녹십자유로키나제주1,000,000단위(수출용) △녹십자유로키나제주10,000단위(수출용) △녹십자유로키나제주750,000단위 △녹십자유로키나제주250,000단위 △녹십자유로키나제주6,000단위 △녹십자주사용유로키나제건조분말(수출용) △녹십자헤파린나트륨주사액1000단위 등 13개 품목의 허가를 취하했다.

일성신약은 △오구멘틴듀오포르테정[아목시실린·클라불란산칼륨(7:1)] △일성조비락스정200mg(아시클로버) △일성조비락스정400mg(아시클로버) △일성조비락스정800mg(아시클로버) △일성오구멘틴주사0.6g(아목시실린나트륨-클라불란산칼륨5:1) △일성오구멘틴주사1.2g(아목시실린나트륨-클라불란산칼륨5:1) 등 6개 품목의 허가를 취하했다.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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