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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주미대사관, 미국 의료기기 시장 진출 위한 방안 모색

작성자 헬프트라이알 날짜 2022-08-08 12:54:03 조회수 74

지난 10일, LA서 ’한미 협력방안 포럼‘ 개최

주 미국 대한민국 대사관(대사·조태용)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권순만)은 미국 서부 진출 한인 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LA에서 ‘한미 협력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메디컬코리아 거점공관 협력 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 시대 한국 보건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방안을 모색하고자 계획됐다.http://www.km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351

현장에는 진흥원, 주미대사관 관계자 등 유관기관, 여러 재미한인 전문가 및 미국 서부에 진출한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참석해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의 성공적인 미국 진출 지원을 뒷받침하겠다는 결의를 다졌으며, 웨비나가 실시간으로 진행되어 한국과 미국에서 여러 분야의 의료기기 기업들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의 세미나 세션에는 리드스미스(Reed Smith), LLP 박성원 변호사, 인바디 USA 윤학희 대표 및 나노셀렉트 바이오메디컬(NanoCellect BioMedical) 조성환 박사가 연사로 나섰다.

박성원 변호사는 ’디지털 의료기기에 대한 FDA 규제 설명‘을주제로, 최신 업데이트 된 디지털 의료기기 관련 FDA 법률 내용을 상세히 다루었다.

윤학희 대표는 ’한국 의료기기기업의 미국 진출 성공사례‘를 통해 한국 의료기기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조성환 박사는 ’한국 바이오 및 의료기기 기업의 미국 펀딩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분야 미국 펀딩에 대한 중요 시사점을 나누었다.

권순만 원장은 “위기가 기회라는 말처럼 지속되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 진흥원은 앞으로도 한국 의료기기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굳건히 하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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