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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국산 의료기기 해외 사용자 경험 확대 지원

작성자 (주)헬프트라이알 날짜 2026-05-11 08:33:31 조회수 30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경.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경.
 

국산 의료기기의 해외 사용자 경험 확대와 수출 증대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이 시작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국산 의료기기의 해외 사용자 경험 확대와 수출 증대를 위해 '2026년도 글로벌 교육훈련 지원사업(해외 의학회 연계 KOL 확산)'의 9개 선정기관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서울대병원(강동성심병원 협력) △대한치의학회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췌장담도암학회 △대한두개저학회 △서울성모병원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분당서울대병원 협력) △대한영상의학회(분당서울대병원 협력) △대한치과보철학회 등이다.



이번 사업은 해외 현지 의학회를 무대로 국산 의료기기 △제품 전시 △핸즈온 트레이닝 △네트워킹 행사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국산 의료기기의 기술력을 즉각적으로 입증하고, 사용자 경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선정기관은 미국·유럽·중동·동남아 등 세계 11개국에서 개최되는 18개 주요 국제 의학회를 무대로, 국내 의료기기 기업 30개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각 분야 전문의들이 직접 나서 술기 교육을 직접 주도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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