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타임즈] 의료기기 임상시험수탁기관인 헬프트라이알(대표 정영호)이 오는 03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5 KIMES SEOUL’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IMES SEOUL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의료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 의료산업의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온 이 전시회는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자리 잡고 있다.
헬프트라이알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3층 Hall D구역의 D445 부스에서 참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며, 지난 KIMES BUSAN에 이어 이번에도 국내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임상시험 솔루션을 제공하는 ‘임상시험 상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3월 21일(금)에는 서원석 부장이 3층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이해와 수행’을 주제로 3시간가량 세미나를 진행한다.
본 세미나에서는 어렵고 복잡하다고 느껴지는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핵심 절차와 통계적 고려사항을 다루며, 기업들이 보다 원활하게 임상시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가이드와 전략적인 접근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영호 대표는 “지난 2024 KIMES BUSAN 참가를 통해 헬프트라이알의 역량과 강점을 많은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에게 알리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었다”며, “2025 KIMES SEOUL에서는 더 많은 기업들이 임상시험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헬프트라이알을 선택하고, 함께 성공적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헬프트라이알의 2025 KIMES SEOUL 참가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