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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헬프트라이알, KIMES 2026 참가…전주기 임상시험 솔루션 선봬

작성자 (주)헬프트라이알 날짜 2026-02-25 16:42:31 조회수 3

로고제공=헬프트라이알<br>

 

헬프트라이알(대표 정영호)은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6(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헬프트라이알은 코엑스 3층 Hall D337 부스에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인공지능(AI) 의료기기 기업을 위한 전주기 임상시험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KIMES 2026은 국내외 의료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전시회다. 헬프트라이알은 2024 KIMES BUSAN, 2025 KIMES SEOUL에 이어 이번에도 연속 참가하며 의료기기 기업들과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임상시험 고민 상담소’를 테마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임상 문턱, 우리가 낮췄소”라는 슬로건 아래 임상시험 실시 여부부터 식약처 승인 절차까지 기업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갈 계획이다.


전시 2일 차인 3월 20일(금)에는 헬프트라이알 서원석 부장이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오후 2시 30분,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실시 및 통계적 고려사항 -디지털의료기기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디지털의료기기를 중심으로 한 임상시험 설계와 통계적 고려사항을 심도 있게 다루는 자리로,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기업들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실무 쟁점을 구체적으로 짚어볼 예정이다.


서 부장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세브란스병원 등 주요 기관에서 70여 건의 강의를 수행한 베테랑 전문가로, 이번 세미나에서도 기업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헬프트라이알은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기, 디지털 치료기기(DTx) 등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 분야에서 국내 최다 수준인 100여건에 달하는 수행 실적을 보유한 전문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이다.

창립 이래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을 비롯해 의료기기 관련 각종 협회, 단체, 병원과의 협력 및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여 규제·임상 지원 분야의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범부처의료기기 지원사업, 보건산업진흥원 등 각종 R&D 정부과제의 선정 전략 수립부터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영호 대표는 “임상시험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은 헬프트라이알을 만나는 것이 가장 확실하면서도 빠른 지름길이다.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도 임상시험이라는 벽에 막힌 기업들이 KIMES 2026을 통해 믿을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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